사진 순서를 하객 화면 모양 그대로 바꿔요
갤러리 사진 순서를 바꾸는 화면이 하객이 보는 모양 그대로 보여요. 원본 비율 갤러리에서는 사진을 다른 열로 옮길 수 있어요. PC에서는 블록 편집창이 청첩장 위에 창으로 떠요.
레이아웃 모양 그대로 사진이 놓여요
갤러리 블록에서 사진 순서를 바꾸는 칸은 지금까지 레이아웃과 상관없이 늘 같은 세 칸 목록이었어요. 그래서 원본 비율이나 하트 콜라주는 목록만 보고 사진이 어디에 들어갈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사진·영상 업로드」 아래에 하객 화면과 같은 모양으로 사진이 놓여요. 컬럼 수를 바꾸면 순서 칸도 바로 그 모양으로 바뀌어요.

사진을 누르면 보라색 테두리로 골라지고, 아래의 「편집」·「삭제」 버튼으로 그 사진을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는 사진을 길게 눌러서 끌어 주세요. 순서 칸이 길어도 화면을 쓸어 내리다가 사진이 끌려가지 않아요.
타일링, 콜라주, 하트 콜라주에서는 「편집」 버튼 이름이 「썸네일 편집」으로 바뀌었어요. 칸 모양에 맞춰 사진에서 보일 부분을 고르는 버튼이에요.

원본 비율 갤러리는 사진을 다른 열로 옮길 수 있어요
원본 비율 갤러리에서 사진을 다른 열의 두 사진 사이로 끌어 놓으면 그 자리에 들어가요. 다른 열에 있던 사진은 그대로 있어요. 지금까지는 순서만 바뀌고 열은 자동으로 정해져서, 사진 한 장을 옮기면 다른 사진들까지 자리가 바뀌었어요.
옮겨 둔 자리는 사진마다 기억해서 하객 화면에도 그대로 보여요. 사진을 지우거나 편집해도 다른 사진은 제자리에 있어요. 컬럼 수를 바꾸면 사진을 다시 고르게 놓아요.
PC에서는 블록 편집창이 청첩장 위에 떠요
PC처럼 넓은 화면에서 블록의 「편집」을 누르면 편집창이 화면 전체를 덮지 않고, 청첩장 편집 화면 위에 창으로 떠요. 뒤 화면은 흐리게 비쳐요. 입력칸은 블록 가까이 오른쪽에 붙어 있어서, 큰 모니터에서도 블록과 입력칸을 멀리 오가지 않아도 돼요.

편집창을 열면 목록에 있던 블록이 그 자리에서 편집창 가운데로 옮겨 가고, 닫으면 목록의 제자리로 돌아가요. 고치던 내용이 날아가지 않게 창 바깥을 눌러도 닫히지 않아요. 닫을 때는 왼쪽 위 X나 「완료」를 누르거나 Esc 키를 눌러 주세요.
디자인을 보던 자리에서 로그인해요
로그인하지 않은 채 디자인을 둘러보다가 「이 디자인으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로그인 창이 열려요. 카카오톡·네이버·구글 중 편한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고른 디자인으로 바로 만들기 시작해요.

창을 닫거나 휴대폰의 뒤로 가기를 누르면 보던 디자인으로 돌아가요.
고쳤어요
- 뒤로 가기로 돌아온 화면이 가끔 영어 오류 문구만 남은 하얀 화면으로 멈추던 문제. 이제 저절로 다시 불러와요
- PC 블록 편집창에서 밑줄 친 글자를 누르면 왼쪽 블록이 위아래로 밀리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