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미리보기에서 방명록을 써 볼 수 있어요
디자인을 둘러보다 방명록을 남기면 그 화면에 바로 글이 붙어요. 네이버 앱에서 QR 코드와 참석 여부 엑셀이 저장되지 않던 문제도 고쳤어요.
미리보기에서 방명록을 써 볼 수 있어요
디자인을 둘러보거나 편집기에서 미리보기를 열고 「방명록 남기기」로 글을 쓰면, 그 화면의 방명록 맨 위에 바로 글이 붙어요. 하객이 남긴 글이 청첩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직접 써 보며 확인할 수 있어요.

미리보기에서 쓴 글은 청첩장에 저장되지 않고, 화면을 떠나면 사라져요. 그래서 내 청첩장 미리보기에서 시험 삼아 써 봐도 하객이 보는 방명록에는 남지 않아요. 직접 쓴 글은 쓸 때 정한 비밀번호로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요.
빈 사진 자리를 누르면 바로 사진을 넣어요
아직 사진을 넣지 않은 갤러리는 편집기 미리보기에 「눌러서 사진 넣기」로 보여요. 그 자리를 누르면 미리보기가 닫히고, 그 갤러리 편집 화면의 「사진 추가」로 바로 가요. 블록 편집 화면 위쪽의 청첩장에서 눌러도 같아요.

고쳤어요
- 네이버 앱에서 QR 코드를 저장할 때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확인을 조금 늦게 누르면 파일이 저장되지 않던 문제. 휴대폰 사진첩에서 볼 QR 코드는 「PNG 저장」으로 받아 주세요. SVG는 인쇄소에 보내는 파일이에요
- 네이버 앱에서 참석 여부 응답 결과를 「엑셀 다운로드」로 받으면 파일이 저장되지 않던 문제
- PC 블록 편집창에서 배경 효과나 레이아웃을 고르는 카드를 누르면 창 안이 통째로 위로 밀려 「완료」 버튼과 입력칸이 사라지던 문제
- 갤러리 「썸네일 편집」 같은 사진 편집 창을 열면 사진이 아주 작게 보일 때가 있던 문제. 화면이 낮은 PC에서 세로 사진의 오른쪽이 잘려 보이던 것도 함께 고쳤어요
- 갤러리를 「한 장만」으로 두고 사진을 올린 뒤 「타일링」 같은 다른 모양으로 바꾸면 올린 사진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던 문제. 이제 모양을 바꿔도 사진이 그대로 따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