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청첩장 문구 · 가을 결혼식 인사말

9~11월 예식에 어울리는 문구예요. 결실과 단풍처럼 가을을 짚는 표현으로 인사말과 초대 메시지를 모았어요.

가을 청첩장 인사말

잎이 물드는 계절에 저희도 서로의 색으로 물들어 갑니다. 깊어 가는 가을, 참석하시어 저희의 시작을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격려와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9~11월 예식. 단풍·억새 사진과 짝이 좋아요.

  • 감성적으로
  • 보통
  • 가을

결실의 계절, 가을에 저희 두 사람도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합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가을 예식의 격식 있는 기본형이에요.

  • 격식 있게
  • 보통
  • 가을

사계절을 ○번 함께 돌며 걸어온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첫 계절을 맞습니다. 그 자리에 소중한 분들을 모십니다.

연애 기간을 사계절로 세는 방식이에요. 계절을 바꿔 다른 달에도 쓸 수 있어요.

  • 격식 있게
  • 짧게
  • 가을

곱게 물든 단풍처럼 저희도 서로에게 물들어 가려 합니다. 어울리는 색이 되도록 아끼고 배려하며 살겠습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소중한 분들을 초대합니다.

가을 예식. 단풍 사진이나 따뜻한 색 디자인과 잘 맞아요.

  • 감성적으로
  • 짧게
  • 가을

가을 초대 메시지

단풍 드는 ○월 ○일, ○○에서 결혼해요. 좋은 계절에 얼굴 보여 주세요.

가을 예식의 짧은 메시지예요.

  • 감성적으로
  • 짧게
  • 가을

○월 ○일 ○요일 ○시, ○○에서 결혼합니다. 선선한 계절이니 산책하듯 오시면 좋겠습니다.

가을 예식. 오시는 길을 가볍게 그려 주면 걸음이 덜 무거워요.

  • 담백하게
  • 짧게
  • 가을

가을 청첩장 문구, 자주 묻는 질문

가을 청첩장 문구에는 어떤 표현이 많이 쓰이나요?

결실, 물드는 단풍, 깊어 가는 계절처럼 가을을 짚는 낱말이 많이 쓰여요. 특히 열매를 맺는다는 표현은 두 사람이 결혼에 이르는 과정과 겹쳐 읽혀서 인사말 첫 문장으로 자주 나와요. 선선한 날씨를 짚으며 산책하듯 오시라 청하는 초대 메시지도 가을에만 쓸 수 있어요.

가을은 예식이 가장 많은데 문구도 겹치지 않을까요?

겹칠 수 있어요. 가을 문구는 단풍과 결실에 몰리는 편이라 같은 달에 여러 청첩장을 받는 하객에게는 비슷하게 읽혀요. 계절 표현은 첫 한 줄로 짧게 두고 나머지를 두 사람의 말로 채우면 계절을 살리면서도 겹치지 않아요.

9월 예식과 11월 예식은 문구를 다르게 쓰나요?

9월은 아직 더위가 남아 있어 결실이나 선선함을 짚는 표현이, 11월은 단풍이 지고 겨울로 넘어가는 무렵이라 깊어 간다는 표현이 잘 맞아요. 11월 말 예식이라면 가을 문구보다 겨울 문구가 실제 날씨에 더 가까울 수 있으니 두 쪽을 같이 보고 고르세요.

가을 야외 예식인데 문구에 무엇을 덧붙이면 좋을까요?

해가 지면 쌀쌀해진다는 안내를 한 줄 넣으면 좋아요. 가을 야외 예식은 낮과 저녁의 온도 차가 커서 겉옷 이야기를 미리 적어 두면 하객이 편해요. 이 안내는 인사말이 아니라 청첩장 안내 문구 자리에 두어야 인사말이 길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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